상담/의뢰

Community

최고에 머무르지 않고 더 나은 것을 만들겠습니다.

> 커뮤니티 > 미디어보도

미디어보도

(사)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이사장 당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말글에듀 작성일17-04-25 15:58 조회220회 댓글0건

본문

 

profile13.gif
profile16.gif


지난 1월 24일 명동에 위치한 한국의 집에서 (사)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의 2013년 신년회가(이하 골칼협)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12년을 빛낸 올해의 골프장상 시상과 함께 작년 12월 18일 당선된 김재화 회장의 취임식이 실시되었다. 신임 김재화 회장은 과거 1980년대 최고의 유머프로그램이었던 ‘유머일번지’의 방송작가로서 활동했고, 현재 한국유머스피치연구원 원장이자 말글미디어 대표다. 김재화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골프는 행복한 감정의 교감”이라 정의하고 임기동안 골프의 대중화와 인식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연과 예술을 닮은 골프는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김재화 회장은 1980년대 KBS2 채널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코미디 프로그램인 ‘유머일번지’ 방송작가로 활동했으며, 신문의 야한 칼럼(스포츠조선 ‘에로비안나이트’ 등)과 골프칼럼 등에 큰 애착을 가지고 있다. 23년의 구력을 자랑하는 그는 벌써 7권의 골프칼럼집을 선보였을 정도로 열렬한 골프 마니아였다. 방송작가 시절 친하게 지내던 연예인들과 어울리면서 골프를 접한 것이 처음이었다. 이후 골프라는 운동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혼자 연습장에서 10시간 이상 머무르며 볼을 쳤다고 한다. “골프를 처음 접한 순간 그리고 처음 머리를 올리러 필드에 나간 순간 모두 기억이 생생하다.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만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골프는 행복한 감정의 교감’이라고 말하는 그는 골프장은 감성충전소라는 특유의 지론을 펼친다. “굿샷도 좋고 나이스 샷도 좋습니다. 즐거운 감탄사가 있고 웃음이 있으니 행복합니다. 공이 잘 맞든 안 맞든 내기에서 이기든 지든 중요한 것은 ‘행복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골프장에서는 내 주장보다는 상대방의 말에 동의하고 기분까지 맞춰줍니다. 동반자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니까요.”  


골프 산업 못지않게 골프 문화의 선진화도 중요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그는 ‘골프 산업의 선진화 못지 않게 골프 문화의 선진화’도 강조했다. 
골칼협이 신문과 잡지, 인터넷 등에 지속적으로 올리는 골프칼럼과 단행본 발행 등의 움직임은 바로 골프 문화의 배양을 위함 이라는 설명이다. “골프는 우리 사회에서 다소 왜곡된 측면이 있다고 봐요. 대표적인 선입견이 사치성 스포츠이자 상류층의 전유물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인식을 깨고 골프의 정확한 위상을 알리며 진정한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는 세가지 근거를 들며 골프의 모순된 사회적 위치를 설명했다. 첫째로는 실질적인 골프 인구수다. 현재 국내 골프인구는 단순 계산만으로도 국민 15명중 한명이 골퍼다. 여기에 연간 2,000만명이상이 골프 라운드를 즐기고 있다. 다른 어떤 스포츠보다 많은 인원이 즐기고 있다. 둘째로는 세계무대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막대한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는 점이다. 수년전부터 일본 무대는 우리 선수들이 상금왕에 등극하고 있으며 미국 무대에서도 한국 선수들은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아마추어 선수들은 아시안 게임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2016년 올림픽에서도 치열한 메달 경쟁을 펼칠것으로 기대 되는 마당에 골프의 위상이나 역할을 무시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세번째로는 직장인을 상대로 한 설문 조사에서 가장 하고 싶은 운동이 골프라는 점이다. 이는 골프가 부유층의 전유물이었던 시대는 지났으며 상당수의 중산층 이하에까지 대중화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골프가 사치성 스포츠로 인식되던 시기는 지났습니다. 이제 골프는 상류층의 스포츠가 아닙니다. 돈과 시간이 많은 그들이 안팎의 비난을 감수하면서 골프를 고집할 시기도 지났으며 실리를 따지는 중상류층도 골프의 비용을 따지며 저울질을 시작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오히려 지금은 정말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야 할 때죠.” 골프산업은 시간이 흐를수록 '파이'가 커지는 미래산업입니다. 그래서 먼저 정부가 나서야 합니다. 한국 골프산업의 발전은 고용창출과 지방 경기 활성화 등 엄청난 '경제효과'가 뒤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업계와 머리를 맞대고 골프산업 육성책을 수립하고, 지원에 앞장서야 합니다.”
 

진정한 대중 스포츠로의 골프를 기대한다. 
김재화 회장은 골프 대중화에 대한 자신의 바람을 피력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골프는 이미 여러 나라에서 중산층 및 서민들이 즐기는 운동입니다. 또 어린이부터 시작해 60~70대까지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골프장 출입 문턱을 낮춰야 합니다. 회원권이 10억 원이 넘는 골프장에서부터 그린피가 3만 원이 넘지 않는 대중적인 골프장까지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지요.” 그는 골칼협의 대표라는 간판 보다는 골프를 좋아하는 한 명의 순수한 골퍼로서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골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골프 활성화를 통해 골프를 한국의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로 키우는 데 기여하고 골프가 우리 사회의 건전한 여가 스포츠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pic_02.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S CENTER
고객센터
02-3388-007
Mobile. 010-5235-5811
Fax: 02-333-8074
E-mail : erobian2007@naver.com
| 말글에듀 |
대표 : 김재화 | 사업자등록번호 : 175-19-00460
통신판매업번호 : 제2010-서울마포-0314호
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 26 엠파이어리버 2002호
(지번: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1-16)

Copyright 말글에듀 All Rights Reserved.